[미스터리] 사탄의 인형 '처키'의 실제 모델, 로버트 인형의 진짜 모습은?
영화 '사탄의 인형' 보셨나요?
밤마다 살아 움직이며 사람을 해치는 인형 '처키'는 공포 영화의 대명사죠.
그런데 이 처키가 실제 존재했던 인형을 모델로 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유튜브 쇼츠나 틱톡 같은 곳에서 미스터리 영상을 보다 보면
이 '로버트 인형'을 다루면서 굉장히 무섭고 기괴하게 생긴 AI 이미지를 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로버트 인형의 '실제 모습'은 영상 속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오히려 너무 평범해서 더 소름 끼치는... 로버트의 진짜 얼굴을 소개합니다.

보시다시피, 험상궂은 표정의 AI 이미지나 영화 속 처키와는 달리
동그란 눈에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낡은 선원 인형입니다.
키는 약 1m 정도이고, 슈트는 실제 주인이었던 로버트 유진 오토가 어릴 때 입었던 옷이라고 합니다.
왜 무서운가?
겉모습은 귀여워 보일지 모르지만, 이 인형에 얽힌 일화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밤마다 인형이 표정을 바꾸거나, 집안 집기를 부수고는 "로버트가 했어(Robert did it)"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특히 지금도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허락 없이 사진을 찍으면 불행이 닥친다"는 저주를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박물관에는 용서를 비는 편지가 수천 통이나 쌓여 있다고 하네요.
미디어에서 공포감을 주기 위해 만든 흉측한 얼굴보다,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 저 멍한 눈망울 뒤에 악령이 숨어 있다는 게 더 현실적인 공포 아닐까요?
혹시라도 박물관에 가게 된다면, 꼭 로버트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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