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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Camp.#10. 마산 영학관광농원 일시 : 2016.09.10 ~ 09.11장소 : 마산 진북면 '영학관광농원'10번째 캠핑을 다시 마산 영학으로 다녀왔습니다.사실 이곳은 지인 가족이 운영하는 곳이기도 해서 겸사겸사 갔었는데,지금은 나름 인기있는 캠핑장이 되어, 자리가 없어 잘 가지 못하고 있는 캠핑장입니다.아침에 담아 본 영학 캠핑장 모습입니다.제 기억에 캠핑타운 '위오' 타프를 이날 개시했었나.. 아님 두번째 피칭이었나 기억되는데,저는 정사이즈 타프인데, 같이 동행한 형님네 타프가 폭이 좀 좁은데 연결해서 치다보니, 저렇게 되어 버렸네요.원래 올레드 색상을 주문했는데, 샤인색상으로 잘못 배송이 되어서 위오의 고객 응대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생겨버리기도 했습니다.이 날 빗방울이 왔다갔다 하는 바람에, 불편한 것도 있었지만 나름 운치있.. 더보기
Camping#8. 청도 삼계리 주말농원 캠핑장 일시 : 2016년 06월 24일 ~ 26일(2박)참석인원 : 3가족장소 : 청도 삼계리 주말농원 캠핑장날씨 : 좋음아들 친구네 가족 셋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습니다.참 시간 잡기가 쉽지가 않습니다.이리 저리 애들 여름 방학 겸해서 캠핑 장소를 잡았는데요.이곳은 함께 가는 형님네에서 가끔 회사 모임 장소로 방을 빌려서 몇 번 와보셨다고 하며,캠핑장을 운영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리고 실제 캠핑장 관련된 홈페이지나 카페도 갖추어 있지 않아, 유선전화로 예약을 해야 합니다.펜션과 식당을 겸하고 있어, 텐트 없는 지인과 동행하는 캠핑을 즐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어딜가나 단체로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곳은 항상 진상 고객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어쨌든 이 곳은 청도 운문.. 더보기
Camping#7. 청도 들살이행복 오토캠핑장 일곱 번째 캠핑..저희 가족끼리 다시 찾은 청도 들살이행복 오토캠핑장입니다.일정 : 2016년 06월 04일 ~06일 (2박)날씨 : 비 조금 흐림.집 앞에서 짐을 다 싣고 트렁크샷을 한 번 담아봅니다.가끔씩 헷갈릴 때도 있고, 이상하게 카니발인데도 넣기가 힘들때가 있거든요.그런데, 요즘엔 아래 사진의 배치를 안 쓰는데 .. 어쨌든 딱 맞는 테트리스 방법을 찾은 것 같아요.(수현아, 캠핑가자...)도착해서 사이트를 구축하고 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감성 캠핑 느껴볼려고 했는데, 금방 그치더라구요.이리저리 짐 정리하고 저녁 먹을 준비를 합니다.이번에 '모락 참숯 비장탄' 을 준비해 갔는데요.와~ 이거,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설명에도 적혀 있지만, 정말 여성분들도 성냥 하나로 쉽게 불을 붙일 수 있습.. 더보기
Camping#6. 청도 들살이행복 오토캠핑장 5월에 다녀온 캠핑을 이제서야 정리하네요. 이 놈의 게을러 터짐이란..저희 가족 전용 캠핑장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청도군 매전면에 위치한 들살이행복 오토캠핑장에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2박으로 다녀왔습니다.1. 장소 : 경북 청도 '들살이 행복 오토캠핑장'2. 일시 : 2016년 5월 5일 ~ 7일(2박)첫째 날이리저리 준비해서 도착하니 오후가 되었습니다.도착해서 새로 산 화로대를 개시해 봅니다.다시는 볼 수 없을 반짝반짝한 모습이네요.드디어 불을 지피고....저녁을 준비합니다.저희 집 가족은 뜯는 걸 좀 좋아해서 등갈비를 준비해 갔습니다.등갈비는 장작을 태워 숯을 만든 다음 은은한 불에서 오랫동안 구워야 하는 음식이라 손이 많이 가는 재료인데요.잘 먹어주는 아이들이나 와이프 보면 또 보람이 있지요.제가 .. 더보기
Camping#3. 경주 에코밸리오토캠핑장 지난 주말 저희 가족의 세 번째 캠핑이 있었습니다.아들 친구 두 가족과 함께 모두 세 가족이 함께한 국내 최대규모(?) 의 경주 산내 에코밸리오토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산내에 정말 많은 오토캠핑장이 있는데요. 이 곳 에코밸리는 정말 많은 부대시설이 있고, 자연친화적이라는 느낌입니다.원래 계획은 지난 달에 캠핑을 가려고 계획하였으나, 잦은 비로 인해 보류가 되어 이 추운 계절에 가게 되었네요.김해에서 언양을 거쳐 약 1시간20분 정도 소요되어 캠핑장에 도착하니, 엄청난 바람이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바람을 맞으면서 텐트를 설치하려니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제대로 된 팩을 사둘껄 하는 후회를 하면서 기본 팩 있는 걸 바닥에 모두 박아서 힘들게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정신없이 텐트를 설치하고 보니, 모양이 엉망이.. 더보기
Camping#2. 밀양스쿨오토캠핑장 안녕하세요.지난 주말 두 번째 캠핑을 다녀왔습니다.장소는 부산경남에서 아이들 데리고 많이 간다는 '밀양스쿨오토캠핑장' 으로 출발했습니다.이름이 유사한 '밀양댐스쿨오토캠핑장' 도 있는데, 그 곳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볼까 합니다.지난 첫 캠핑과는 달리 이번에는 문리버 텐트의 '루프'와 추위를 잊게 해 줄 '팬히터' 가 추가되었습니다.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은 아닌데,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과 저희 아내는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 과감히(무이자할부) 질렀네요.많은 캠퍼분들이 사용하시는 신일팬히터 이구요.등유 5L 연료가 들어가는 304DMA 모델을 선택하였습니다.저희는 리빙쉘 텐트라 그리 큰 용량의 팬히터는 굳이 필요할 것 같지 않았고, 자금의 압박 및 크기도 한 몫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가동해 본 결과 크.. 더보기
1st.Camp.청도 들살이행복 오토캠핑장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먹고 살기 힘들다보니...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점점 커나가다보니, 어린 시절 함께 놀던 친구들과는 점점 사이가 소원해지고모든 생활 패턴이 아이 위주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저희 아들 친구네 가족과 인사를 하고 같이 식사도 하고 가끔 당일로 여행도 다녔는데요.그 친구 가족(형님네)가 얼마 전부터 캠핑을 시작했다고 같이 다니자는 권유를 했습니다.저는 사실 나가서 사는 거에 대한 기대나 로망 같은 건 없는데요.저보다는 애 엄마가 오히려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얼마 전, 그 형님 가족이 고성으로 캠핑을 가는데 의자랑 테이블만 준비해서 당일로 와서 놀다 가라..일단 와서 한 번 보고 같이 캠핑을 다닐 지 고민해 봐라... 라는 권유에 근처 캠핑용품점에 가서 물건을 사서 같이 .. 더보기
[고성] 공룡엑스포 지지난주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고성 공룡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쥬라기공원 영화의 영향일까요?메스르가 주춤해진 영향일까요.? 주말 나들이객이 점점 늘어나는 기분입니다.부산,경남에서 아이들 데리고 하루 다녀오기에 적당한 규모인 것 같습니다.엑스포 공원 살짝 뒤로 돌아 들어가면 군함도 구경해 볼 수 있습니다.공룡박물관과 공룡엑스포는 위치가 다른 곳 입니다.전체적으로 볼거리나 애들 뛰어 놀기는 공룡엑스포가 나은 것 같고, 공룡박물관은 언덕 위에 지어져 있어 경치가 좋고 조금 운동이 필요하지만,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은 공룡엑스포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애기들이 어려서 유모차를 타고 다녀야 한다면 공룡엑스포가 나을 것 같고, 여기저기 막 뛰어다니는 아이들이라면 공룡박물관도 괜찮은 선택일 듯 합니다.그리고 부산,창원 쪽.. 더보기
경주 '버드파크' 지난 어린이날 연휴 때 경주에 위치한 버드파크를 다녀왔습니다.저희 집 근처 동물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은 최근 생긴 '김해문화의 전당'과창원 불모산 저수지 옆에 위치한 '줄루랄라' 정도가 있는데요.이 곳 경주 버드파크는 규모 면에서는 최고였습니다.물론, 비용면에서도 ...ㅠㅠ경주 동궁원 내에 위치한 버드파크는 1층은 동/식물 체험관, 2층은 스토리텔링장으로 꾸며져 있는데요.관람비용은 성인 1.7만원, 어린이 1.1만원으로 다소 비싼 편이었습니다.하지만, 전체적인 규모가 크고,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평소 성격은 저희 딸이 아들보다 더 와일드한데, 그래도 여자라서 그런지.. 아직 어려서 그런지..엄마를 닮아서 그런지..동물은 무서워하더라구요..그래서 제대로된 .. 더보기
강원도 여행#5(정동진,바다열차)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은 바다열차 였습니다.삼척에서 정동진까지 바다를 바라보며 갈 수 있는 기차인데요.이 날 오후부터 저희 딸이 몸이 안 좋아,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잘 모르겠네요.삼척역에서 잠깐 민준이 기관사로 변신해 보았습니다.바다열차를 타기 전 잠깐 기찻길에서 사진을 남겨 봅니다.아내와 장모님 포즈를 취해 봅니다.보시는 것처럼, 기차의 좌석이 창가쪽을 향해 있습니다.그러니 옆으로 가는 것이죠.바다를 볼 수 있고 곳곳 관광지도 보이긴 하는데요.얼마 전 뉴스를 보니 강원도 해변가에 설치된 철조망을 단계적으로 걷어내기로 했다더라구요.분단국가의 애환입니다.삼척에서 출발해 정동진에 도착했습니다.정동진 역에서 조금 걸어가면 시계박물관이 있는데요.이 곳 시계박물관은 기차 내부를 개조하여 만들어 놓은 곳으로,갖가지 .. 더보기
거제 숨겨진 명소'매미성' 거가대교를 타고 거제도를 들어가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마을이 장목인데요.그래서 자의든 타의든 거제도에서 가장 많이 지나가는 곳이 장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지난 주말 저희 형제 가족들과 급 떠난 장목에 위치한 '매미성' 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처음 매미성을 듣고 '응? 매미섬??..' 인 줄 알았는데, 예전에 태풍'매미'의 피해를 받은 뒤주인 분께서 혼자 이국적인 성처럼 복원을 하고 계셔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가덕도 방향으로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날씨 좋은 날 사진을 찍으러 가기에 괜찮은 곳이라 생각되구요.규모나 편의적인 요소를 생각하면 일부러 찾아갈 만한 곳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거가대교 지나다니면서 생각나면 한번쯤 들러보는 건 좋을 것 같네요.유의하실 점은 주차할 공간이 협소하고 들어오는 길이 좁.. 더보기
경주 동궁원 경주 동궁원&버드파크는 많은 새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많은 식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입장료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한 번쯤 가볼 만 한 곳으로 생각됩니다.다른 동물들은 다 무서워하더니, 희안하게 펭귄은 좋아라 합니다.스탬프 찍기에 재미들려서 제 손, 자기 손 가리지 않고 마구마구 찍고 좋아합니다.어쩜 이렇게 해맑게 좋아하는건지.. 그냥 순순히 제 손을 줄 수 밖에 없었네요.정해진 시간에 버드파크 입구에서 이렇게 앵무새와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뒤에 보이는 것은 포석정을 형상화 시킨 것 같은데, 동동주 하나 띄워놓고 앉아서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기네스에 등재되었다는 토마토도 볼 수 있었습니다.꼭, 마산돝섬에 국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동궁원 내에는 여.. 더보기
강원도 여행#4(허브나라,대금굴) 셋째 날, 아침 펜션을 나서면서 허브나라를 검색해보았더니, 펜션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 곳에 위치해 있었습니다.개인 소유의 허브나라농원의 경우 내부 여러가지 식물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요.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이 곳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곳이었습니다.처음 이 곳에 허브농원을 시작한 계기부터 천재지변에 의한 여러 어려운 일을 거쳐 지금의 허브나라농원을 가꾸어 놓으신 것에 대해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었습니다.중간에 간단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습니다.그리고 대금굴로 향했습니다.대금굴과 환선굴은 한 곳에서 매표할 수 있었는데요. 저희는 대금굴만 표를 끊고 들어갔습니다.이곳을 택한 이유는 사실 동굴관람보다는 저희 아들이 좋아하는 기차를 타게 해주려는 .. 더보기
강원도 여행#1(남산N타워) 지난 2월 말 손윗처남 졸업식 겸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첫째날은 서울대에서 졸업식 및 남산 N타워 관람 후 취침이었네요.남산타워에 유명한 돈까스 집들이 즐비해 있는데, 와... 이건 뭐.. 완전 저질이더라구요.크기도 그저 그렇고 두께도 얇고...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확인하고 왔습니다. 더보기
대관령 하늘목장 가는 길목에서 대관련 하늘목장을 가는 길, 넓은 공터에 눈 조각이 보여서잠시 아이들과 놀았습니다. 더보기
남산타워 더보기
[가족여행] 구리시 곤충생태관 언제부턴가 모든 여행의 고려사항은 아이들이 되었습니다.저희 아들이 집에 있는 책을 통해 접하게 된 '구리시 곤충생태관' , 심심하면 가자고 얘길 해서서울 간 김에 들러 보았습니다.추운 겨울 따뜻한 온실에 들어가니 좋더라구요.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나비를 부화(?) 해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더보기
남산타워 지난 주 손윗처남 졸업기념 서울, 강원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서울 가니 너무 춥더라구요.​첫 번째 코스는 YTN 에서 인수해 N서울타워 로 이름이 바뀐 남산타워를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랐는데요.평일 늦은 오후 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있었습니다.​​​​ 더보기
순천만 스카이큐브 2014년 순천만 스카이큐브를 타면서... 더보기
밀양 암새들에서.. 더웠던 2014년 여름 밀양 암새들에서 .. 더보기
봉길해수욕장_봉길슈퍼 민준이가 '폭죽할머니' 라고 부르는 처 이모님 댁에서..문무대왕릉이 눈 앞에 보이는 봉길해수욕장입니다.고운 마음을 가진 아들인데, 눈물이 너무 많은 게 흠이네요.언제 이런 깜찍한 사진을 찍었는지.. 더보기
불국사의 봄 ▲ 2012년 4월의 경주 불국사예전 사진들을 훑어보다 이 겨울에 파릇한 단풍잎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더보기
[순천]순천만정원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 얼마 전 다녀온 순천만 정원을 제대로 못 둘러봐서다시 가기로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3일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정체는 장난이 아니었죠.거의 3시간만에 도착한 순천만정원..제 계획은 입구를 들어서서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아서 동문쪽에 위치한 스카이큐브를 탈 생각이었는데,이 날 사람이 많아서 일단 순천만 정원을 한 바퀴도는 차량으로 스윽~ 둘러본 다음 스카이큐브 티켓부터 끊으러 가기로 하였습니다.아빠... 발이야...내부 순환차량의 경우 길게 늘어선 줄에 비해서 대기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순천만정원을 한 바퀴 돌면서 각 나라의 테마로 꾸며진 정원에 대한 설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서문 쪽으로 향하면 '꿈의 다리' 라는 곳을 건너게 되는데요.순천만정원 홈페이.. 더보기
주말 나들이 / 김해 연지공원 주말이면 애들은 항상 뛰어나가 놀고 싶어하고, 어디 멀리라도 갈려고 하면 비용이 부담되고,제일 만만한 곳이 김해 연지공원입니다.지지난 주말도 오전에 잠시 낚시를 다녀와서 마누라님 성화에 못 이겨 연지공원을 향했습니다.날씨는 어느덧 여름과 가을의 사이에 와 있고..애들은 자전거를 태워줬습니다.겁 많은 저희 아들... 연지공원에 요렇게 지하처럼 들어가는 길이 있는데, 무섭다고 저기서 더 이상 못 들어오더라구요.아직까지 낮에는 많이 덥네요.한 바퀴 돌고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해 봅니다. 더보기
퇴근길 ​김해 장유 롯데 워터파크 인근입니다​​ 더보기
언양 자수정 동굴나라 ▲ 2014년 01월 11일 언양 자수정 동굴나라에 눈썰매를 타러 갔다. 아들 녀석을 앞에 앉히고 어른들 타는 슬로프를 몇 번 내려갔더니, 무섭다고 안 탄단다...너무 강하게 키울려고 했나....ㅎ 더보기
대동수문 생태공원에서.. ▲ 갑자기 혼자서 빵 터져서는 막 웃어 대더니.....▲ 어느새 지쳐버렸나 보다... 차에 타자마자 잠들어 버렸다. 더보기
순천만 정원 박람회장 지난 8월의 한 여름 날 전라도로 가족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예전에 순천만 습지를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 곳도 좋았지만..이번에 갔던 국제정원박람회장도 여유있게 산책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곳이더군요..다만 여름은 좀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너무 더워요.....박람회장을 한 바퀴도는 기차 같이 생긴 자동차가 있어,한 바퀴 쓰윽~ 둘러 본 다음에 걸어서 움직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여름에는 분수가 나오는 곳이 있어, 아이들이 그곳에 다 모여있더라구요.정원 박람회장 옆으로 가면 '스카이큐브' 라고 해서 레일 위를 달리는 이색적인 운송수단을 타 볼 수도 있습니다.저희 가족은 그날 너무 급하게 돌아보고 나오는 바람에 이제 바람이 선선하게 불면 시간내어 여유있게 한 번 더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작은 형 가족>.. 더보기
경회루 왕실의 큰 연회를 베풀거나 외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으로 1867년 재건되었다.바닥면적 282평으로 현존 목조 건물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2층 마루는 3겹으로 구성되었는데, 중심 3칸은 천지인(天地人)을, 그 바깥 12칸은 1년 12달을, 가장 바깥의 24기둥은 24절기를 의미하는 등 동양적 우주관을 건축으로 상징했다.중건 당시에 경회루 연못에 2마리 청동 용을 넣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실제로 1997년 준설공사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안내판 인용 더보기
한 여름의 경복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