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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10월의 대구 허브힐즈 어제 한글날을 맞아 대구에 위치한 '허브힐즈'에 다녀왔습니다.예전에도 몇 번 간 적이 있었는데, 리뉴얼 공사 중이라 공간이 많이 좁아지고 주차하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구요.예전에는 동문으로 표를 끊고 들어 갔었는데, 동문 쪽 리뉴얼로 인해 남문으로 진입하여야 했습니다.대구 허브힐즈는 각종 허브를 볼 수 있다는 점과 나무 위를 와이어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에코어드벤쳐' 각종 체험교실, 그리고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다는 게 특징인데요.어제 방문해보니 리뉴얼로 인해 1/3정도 규모가 줄어들어 사진 직을 포인트가 예전보다 못 하였습니다.▲ 남문 매표소 입구에서..▲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있습니다. 각종 이용요금은 여기 를 참고하시구요. 생각보다 연간 회원권을 보유하고 계신 분이 많았습니다.매표소에서 '애니.. 더보기
[순천]순천만정원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 얼마 전 다녀온 순천만 정원을 제대로 못 둘러봐서다시 가기로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3일의 황금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정체는 장난이 아니었죠.거의 3시간만에 도착한 순천만정원..제 계획은 입구를 들어서서 왼쪽으로 한 바퀴 돌아서 동문쪽에 위치한 스카이큐브를 탈 생각이었는데,이 날 사람이 많아서 일단 순천만 정원을 한 바퀴도는 차량으로 스윽~ 둘러본 다음 스카이큐브 티켓부터 끊으러 가기로 하였습니다.아빠... 발이야...내부 순환차량의 경우 길게 늘어선 줄에 비해서 대기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순천만정원을 한 바퀴 돌면서 각 나라의 테마로 꾸며진 정원에 대한 설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서문 쪽으로 향하면 '꿈의 다리' 라는 곳을 건너게 되는데요.순천만정원 홈페이.. 더보기
대동수문 생태공원에서.. ▲ 갑자기 혼자서 빵 터져서는 막 웃어 대더니.....▲ 어느새 지쳐버렸나 보다... 차에 타자마자 잠들어 버렸다. 더보기
단풍의 대명사, 내장산에서.. 전날 방장산 자연휴양림에서 휴식을 취하고, 8시에 길을 나섰습니다. 평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장산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하고 아침 일찍 서둘러 나갔습니다. 나중에 내장산을 빠져나오면서 길게 늘어서 있는 차량들의 끝없는 행렬을 보면서 일찍 나오길 정말 잘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가을인지 겨울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가까운 공영주차장에 들어가 5천원에 주차를 하고 나왔습니다. 매표소까지 5분여를 걸어간 후 내장사까지 걸어갈까?하다 애기가 있어 무료셔틀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어린이, 노약자를 위한 코스라고 설명이 되어 있는 가장 짧은 1시간 코스(케이블카 - 전망대 - 내장사 - 안내소) 를 이용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간 후,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줄을 섰.. 더보기
시점 ▒ ▒ ▒ 숲속에서는 결코 소나무의 위를 볼 수 없다. ▒ ▒ ▒ 더보기
오후햇살.. ▒ ▒ ▒ 더보기
동행 in 부산 금정산 더보기
비오는 밤 비오는 저녁... . 마치 금요일 같은 월요일 이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사람과 .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다만 좀 ... . 알딸딸 하네요. . ㅎㅎ . 더보기
비오는 주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나른한 주말 아침입니다. 주말 계획은 다들 잘 세우셨나요? in 황매산 더보기
... 어지러운 세상... . . . 확실한 건 아무 것도 없다. . . 더보기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 클릭해서 보세요 . . . 내 눈에는.. . . 오직 너 하나 밖에... . . 더보기
[4/7]오늘 아침 진해 경화역 오늘 아침 상황 [진해 경화역] 몇 년 동안 출근하면서 항상 경화역 앞으로 다니면서도 오늘에서야 처음 경화역에 들러 보았습니다.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진사님들께서 자리를 잡고 계시더군요. 지나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는데 여념이 없었는데요.저는 자연스럽게 그냥 담으시는 줄 알았는데, 학생들한테 이것저것 부탁을 하시더라구요.그 분들의 열정을 뭐라고 할 순 없겠죠.. 당사자인 어린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런지 모르지만, 별로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한 손에는 우산, 한 손에는 카메라..출근 중에 잠깐 들른거라 시간은 없고, 자세는 불편하고, 그냥 대충대충 찍었더니, 역시나 건질게 거의 없습니다. 지역발전이나 뭐 그런 명목에서는 진해군항제가 큰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한 사람의 개인으로서는 퇴근.. 더보기
아들 녀석입니다. 미워할 수 없는 우리 아들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7개월에 접어들었네요.말도 안 듣고, 고집도 자주 부리지만, 아래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네요.ㅎ.ㅎ 더보기
지칠 땐.. 삶이 힘들고 지칠 땐 잠시 쉬어가도 좋다. . . 쉰다는 건 멈추는 것이 아니다. . . 끊임없이 내적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간이다. . 더보기
신선대 부두의 야경 신선대 부두의 야경 모습 Sony a55 + 16-105 + 번들삼각대 포인트 정보는 이 곳에서 > http://eyehole.kr/92 더보기
한재미나리 먹으려다 인생최대의 바가지를 경험하다. 3월의 따스한 봄날.. 인생 최대의 바가지를 덮어쓰다.. 전국이 구제역 여파로 떠들썩 했지만, 따스한 봄날 자연스레 바람쐬러 갈 만한 곳을 생각하다.. 그렇게 유명하다는 청도의 한재미나리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왜 유명한지 뒤 늦게 안 사실인데, 1박2일의 이승기가 이 동네를 다녀갔다고 한다. 전국 각지에 1박2일의 영향이 정말 엄청난 것 같다. ▲ 집앞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길 듣기로는 평일에도 차가 많이 막히며, 주말에는 마을로 진입하는 것 조차 힘들다는 얘길 들었지만, 설마..... 라는 생각에 일단 출발했다. 청도IC 를 지나 얼마쯤 달렸을까.. 차들이 속도를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 마을 어귀에서부터 수많은 미나리 하우스가 즐비해 있다. 마을 진입하면서 길 가 곳곳에 미나리를 판매하는 곳,.. 더보기
19년만의 슈퍼문 대재앙을 몰고 온다는 '슈퍼문' 과연....? 19년만의 가장 큰(?) 달이라는 슈퍼문..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균거리보다 3만km 나 가까운 약 35만km 로 평소보다 훨씬 큰 달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휴대폰 일정에 등록을 해놓았었다. 일요일 비소식이 있어서 관측이 가능할까.. 의문이 들었는데, 저녁에 밖에 잠시 나갔을 때 달이 보였는데, 구름이 많이 지나가서 관측이 쉽지는 않았다. 예전 기록에 보면, 슈퍼문이 뜰 때 큰 재앙이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과학적 근거는 크게 없다고 한다. 망원렌즈가 없어서 105mm 로 촬영 후 Crop 한 이미지로, 구름이 지나가는 사이사이 촬영한 사진이다. 더보기
봄나들이 오랜만에 나선 가족 나들이 제목에는 거창하게 가족 나들이라고 썼지만, 사실 뭐 특별한 건 없다.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자그마한 언덕에 피어있는 매화가 이쁘기도 하고, 아들 사진 찍어준지가 오래된 것 같아서 겸사겸사.. 사진 조금 찍고 집에 있는 밥솥이 상태가 안 좋아서 밥솥구경하러 잠시 나갔다가 늦은 시간 점심 먹고 집으로 돌아옴.. 이 사람.. 눈이 작은 것도 아닌데, 사진만 찍었다 하면 80%는 눈 감고 있는 모습인 듯.. 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혼자서 뭔가 심각하다.. 뒤로는 장유IC 입구 구제역 방역초소가 보인다... 적당히 찍고, 마트가서 밥솥 구경 좀 하고 너무 비싸서 OTL;; 집에 가려다 오랜만에 아웃백 가서 런치메뉴를 시켰는데, 아들 녀석은 입이 고급인가.. 이상하게 얌전하다.. 더보기
죽성 드림성당 부산 기장군 죽성 '드림성당' (오픈세트장) 기장에 외근을 갔다가 외근 갔던 곳 화장실 액자에서 발견한 드림성당.. 사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위치는 몰랐는데 네비에 찍어보니 4.5km 정도 밖에 안 떨어져 있어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이 죽성성당,드림성당이라고 해서 네비에 검색해보니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죽성교회를 찍고 출발했는데, 가서 보니 교회는 완전 골목길안에 위치해 있고, 바닷가쪽으로 나오니 드라마'드림'오픈세트장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거기였습니다. 실제 성당에 사람은 없는 것 같고, 낚시하러 오시는 분들이 이 곳을 지나서 아래 갯바위 쪽으로 많이 내려가시네요. 차에 실려 있던 낚시대라도 한 번 던져볼 걸 그랬습니다. 세트장 바로 앞에는 해산물을 파는 포장마차와 횟집들이 몇몇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