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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공단의 야경 http://eyehole.kr 울산야경의 진미 ' 석유화학공단' 지난 달 부터 온산공단에 프로젝트가 있어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L 계열사 였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다보니, 가끔 밖에 나와 바람을 쐬면서 건너편으로 바라보이는 공단의 불빛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건너편이 S-Oil 공장 이었거든요. 직업의 특성상 잦은 야근과 시스템적으로 변경작업이 있을 때는 밤을 새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에 테스트 일정이 잡혀 있어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출발하여 가까운 SK 쪽과 S-Oil 쪽 공단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좀 더 이뻐요.> 울산 SK 정유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퇴근시간대와 겹치는 매직아워 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 더보기
제2 창원터널의 상징물? http://eyehole.kr 제 2 창원터널의 상징물 창원터널을 이용해 자주 출퇴근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제 2 창원터널의 완공시점이라든지, 현재 공사 현황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얼마 전 퇴근 하면서 도로 위에 커다란 링 모양의 조명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는 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어젯밤 퇴근하면서 미개통된 도로를 들어가서 추운데 몇 컷 담고 왔네요. 현재 공사중인 제 2 창원터널은 부산 강서구 - 김해 장유 - 창원 을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로, 2011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하여 아직까지 공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작년 정치권의 단골 멘트는 '제2창원터널 연내개통' 이었지요. 현재 계획상으로는 올해 2월, 그러니까 이번 달이네요. 임시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 더보기
가족사진 정작 중요한 건 잊고 산 건 아니었나.... 어느 날인가.. 퇴근하고 집에 오니, 와이프가 아들 어린이집에서 가족사진을 갖고 오라고 했단다.. 평일 저녁 컴컴한 시간에는 찍을만한 여건이 안 될 것 같아, 예전에 찍어놨던 사진 찾아보고 주겠다고 말해놓았다. 다음 날 출근 후 사진을 찾아보니 아들과 따로따로 찍은 사진은 여럿 있지만, 정작 가족사진은 아들 돌사진 이후에는 없는 것이었다. 여태껏 쓸데 없이 남한테 내세우기 위한 그런 사진만을 찾아서 돌아 다녔던 건 아닌가?..(사실 내세울 것도 없지만..) 하는 생각에 누군가에게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아파트 단지 안에서 간단하게나마 삼각대 놓고 가족사진을 한 번 담아 봤다. 앞으로는 삼각대 들고 다니며, 가족 사진을 많이 담아놔.. 더보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지난 일요일(18일) 집에서 빈둥대고 있는데, 장인어른께서 경주에 바람쐬러 가자고 하셔서 따라나섰습니다. 몰랐는데, 경주에는 현재 '세계문화엑스포' 가 한창이더군요. 8월 12일 ~ 10월 10일(60일)일간 엑스포공원과 경주일원에서 진행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관련 홈페이지 ( http://www.cultureexpo.or.kr/open.content/ko/ )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5,000원 이라는 적지 않은 입장권을 현장 밖 곳곳에서 12,000 에 단체관람권을 판매하시는 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암표같은 기분이 들어 망설였지만, 손해볼 건 없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경주타워' 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냥 조형물인가..? 라고 생각했는.. 더보기
[동영상] 해운대 장산 정상 몇일 전 올라갔던 장산정상에서 잠시 동영상으로 담아 본 부산 시내 풍경입니다.  달맞이길에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설 건지 공사가 한창이네요. 더보기
장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장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벌벌 떨면서 찍었습니다. 이번주말, 그리고 다음주말에 있을 광안리세계불꽃축제 사전답사차 갔었는데, 정작 당일은 못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셔터스피드를 길게 가져갈 수가 없었네요.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다시 할게요.. 몸살이 올 것 만 같습니다. 더보기
시점 ▒ ▒ ▒ 숲속에서는 결코 소나무의 위를 볼 수 없다. ▒ ▒ ▒ 더보기
깊어가는 가을, 금정산의 매력..  깊어가는 가을, 부산 금정산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10월 6일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 금정산을 가기로 했습니다. 얼마전부터 금정산 등산을 한 번 하리라 다짐하고 있던 차였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해발 801m 에, 금빛 물고기가 내려와 놀았다는 금샘이 있어서 금정산이라고 불리워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이 곳 (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450&type=spot )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등산로를 알아보기 위해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는데, 워낙 등산로가 많다보니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범어사 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다른 블로거님들께서 올리신 글을 보니, 범어사 경.. 더보기
경주타워 더보기
안압지, 경주여행에서 꼭 들러봐야 한다는데.. 사진 관련 커뮤니티에서 빠지지 않고 볼 수 있는 경주의 '안압지'의 야간 반영 사진. 언젠가 경주가면 꼭 담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바램은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법인가 봅니다. 처가 어른들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보고 나오는 길에, 안압지' 를 한 번 가보자는 의견을 냈는데, 흔쾌히 다들 허락을 하셔서 차를 안압지로 향했습니다. 비가 왔다갔다 하는 궂은 날씨, 바람은 세차게 불고.. 사실 사진 찍기에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님이 틀림 없습니다. 그래도 언제 또 와보겠냐는 생각에 삼각대도 없이 막샷을 날려 봅니다. 도착했을 때는 아직 어두워지기 전이라, 야경은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연못을 거의 한 바퀴 다 돌 때쯤 어두워지더니 조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걸어 온 방향의 반대 방.. 더보기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오랜만의 외출... 아들과 함께 외출해서 사진을 찍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더보기
비오는 밤 비오는 저녁... . 마치 금요일 같은 월요일 이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사람과 .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다만 좀 ... . 알딸딸 하네요. . ㅎㅎ . 더보기
비오는 주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나른한 주말 아침입니다. 주말 계획은 다들 잘 세우셨나요? in 황매산 더보기
황매산 철쭉제 5월7일 개막! 전국 최대의 철쭉 군락지, 황매산을 다녀오다. 어린이 날 아침.. 6시 쯤 자연스레 눈이 떠졌습니다. 지난 주 엔죠님의 블로그를 통해 황매산 철쭉에 꽂혀버리는 바람에 언제 가볼까 벼르고 있었죠.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합천까지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그렇다고 많이 멀지도 않습니다만) 조금은 큰 마음을 먹어야 움직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축제가 5월 7일부터 시작한다고 하기에 주말에는 사람이 많을 거라 예상하고나름 몇 일 앞당겨서 가는게 좋겠다 싶어 서둘러 집을 나섰습니다. 축제 관련하여 몇 가지 확인을 해보니, 황매산은 경남 산청과 합천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특이하게 축제가 두 지자체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황매산 철쭉제] 1. 합천군 주최 일정 : 5월 7일 ~ 22일 관련 정보 : (055)93.. 더보기
... 어지러운 세상... . . . 확실한 건 아무 것도 없다. . . 더보기
35회 가야문화축제 개막식 '불꽃놀이' 인생은 언제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지난 달 부터 이번 가야문화축제의 개막식 불꽃놀이에 많은 기대를 갖고, 나름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소와 준비물, 시간, 관련 정보 등등.. 처음에는 혼자 조용히 다녀올 계획이었으나, 집에 있는 아내와 아들을 두고 혼자 가기에는 썩 마음이 내키지 않았죠. 그러던 중 친구들도 하나,둘 행사장에서 보자는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저는 사진이냐, 가족,친구들이냐 의 기로에서 고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선택한 불꽃놀이 사진의 포인트는 행사장에서 제법 떨어진 곳이었고, 아무것도 없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으로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갈 순 없었죠. 숱한 고뇌의 시간(?)을 거친 후 가족을 위해 제 열정은 접어두기로 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 주차를 한 뒤,.. 더보기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 클릭해서 보세요 . . . 내 눈에는.. . . 오직 너 하나 밖에... . . 더보기
[4/7]오늘 아침 진해 경화역 오늘 아침 상황 [진해 경화역] 몇 년 동안 출근하면서 항상 경화역 앞으로 다니면서도 오늘에서야 처음 경화역에 들러 보았습니다.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몇몇 진사님들께서 자리를 잡고 계시더군요. 지나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는데 여념이 없었는데요.저는 자연스럽게 그냥 담으시는 줄 알았는데, 학생들한테 이것저것 부탁을 하시더라구요.그 분들의 열정을 뭐라고 할 순 없겠죠.. 당사자인 어린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런지 모르지만, 별로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한 손에는 우산, 한 손에는 카메라..출근 중에 잠깐 들른거라 시간은 없고, 자세는 불편하고, 그냥 대충대충 찍었더니, 역시나 건질게 거의 없습니다. 지역발전이나 뭐 그런 명목에서는 진해군항제가 큰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한 사람의 개인으로서는 퇴근.. 더보기
아들 녀석입니다. 미워할 수 없는 우리 아들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7개월에 접어들었네요.말도 안 듣고, 고집도 자주 부리지만, 아래 동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네요.ㅎ.ㅎ 더보기
신선대 부두의 야경 신선대 부두의 야경 모습 Sony a55 + 16-105 + 번들삼각대 포인트 정보는 이 곳에서 > http://eyehole.kr/92 더보기
한재미나리 먹으려다 인생최대의 바가지를 경험하다. 3월의 따스한 봄날.. 인생 최대의 바가지를 덮어쓰다.. 전국이 구제역 여파로 떠들썩 했지만, 따스한 봄날 자연스레 바람쐬러 갈 만한 곳을 생각하다.. 그렇게 유명하다는 청도의 한재미나리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왜 유명한지 뒤 늦게 안 사실인데, 1박2일의 이승기가 이 동네를 다녀갔다고 한다. 전국 각지에 1박2일의 영향이 정말 엄청난 것 같다. ▲ 집앞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길 듣기로는 평일에도 차가 많이 막히며, 주말에는 마을로 진입하는 것 조차 힘들다는 얘길 들었지만, 설마..... 라는 생각에 일단 출발했다. 청도IC 를 지나 얼마쯤 달렸을까.. 차들이 속도를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 마을 어귀에서부터 수많은 미나리 하우스가 즐비해 있다. 마을 진입하면서 길 가 곳곳에 미나리를 판매하는 곳,.. 더보기
불꽃놀이 촬영"35회 가야문화축제" 불꽃놀이 촬영 해보자. 몇 년 전에 불꽃놀이 사진을 한 번 찍어보고, 그 뒤로 여차저차 시간이 잘 안맞아서 못 찍고, 부산 광안대교에서 하는 불꽃놀이는 규모가 커서 한 번 가보고 싶긴 하지만, 어마어마한 인파 속에서 사진찍을 엄두도 안나고, 끝나고 교통대란 속을 헤치고 나올 엄두도 나지 않아 잘 안 가게 되는데.. 마음 속으로 은근히 기대하고 있던 가야문화축제를 조만간 하네요. 역시 봄은 축제의 계절인가 봅니다. 어제 시내 지나가는 길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를 보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첫 날 저녁에 불꽃놀이 가 포함되어 있네요. 다행히 시간도 그리 이른 시간이 아니고, 9시~10시 사이에 개막식에 포함되어 있으니 딱 좋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불꽃놀이.. 준비할 게 많습니다. 릴리즈도 구매해 놓아야 하.. 더보기
19년만의 슈퍼문 대재앙을 몰고 온다는 '슈퍼문' 과연....? 19년만의 가장 큰(?) 달이라는 슈퍼문..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균거리보다 3만km 나 가까운 약 35만km 로 평소보다 훨씬 큰 달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휴대폰 일정에 등록을 해놓았었다. 일요일 비소식이 있어서 관측이 가능할까.. 의문이 들었는데, 저녁에 밖에 잠시 나갔을 때 달이 보였는데, 구름이 많이 지나가서 관측이 쉽지는 않았다. 예전 기록에 보면, 슈퍼문이 뜰 때 큰 재앙이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과학적 근거는 크게 없다고 한다. 망원렌즈가 없어서 105mm 로 촬영 후 Crop 한 이미지로, 구름이 지나가는 사이사이 촬영한 사진이다. 더보기
봄나들이 오랜만에 나선 가족 나들이 제목에는 거창하게 가족 나들이라고 썼지만, 사실 뭐 특별한 건 없다.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자그마한 언덕에 피어있는 매화가 이쁘기도 하고, 아들 사진 찍어준지가 오래된 것 같아서 겸사겸사.. 사진 조금 찍고 집에 있는 밥솥이 상태가 안 좋아서 밥솥구경하러 잠시 나갔다가 늦은 시간 점심 먹고 집으로 돌아옴.. 이 사람.. 눈이 작은 것도 아닌데, 사진만 찍었다 하면 80%는 눈 감고 있는 모습인 듯.. 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혼자서 뭔가 심각하다.. 뒤로는 장유IC 입구 구제역 방역초소가 보인다... 적당히 찍고, 마트가서 밥솥 구경 좀 하고 너무 비싸서 OTL;; 집에 가려다 오랜만에 아웃백 가서 런치메뉴를 시켰는데, 아들 녀석은 입이 고급인가.. 이상하게 얌전하다.. 더보기
봄에는 "꽃"이다. 김해건설공고의 "매화" 봄에는 "꽃"이다. 김해건설공고의 "매화" 봄의 전령사가 되어버린 매화.. 부산,경남권에서는 유명한 장소가 '통도사의 홍매화', '양산 원동의 순매원', 그리고 '김해건설공고의 매화' 입니다. 개화시기가 작년보다 빠를 거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작년에 촬영했던 사진을 확인해 보니, 그다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짧은 Break Time을 활용해 잽싸게 다녀왔는데요. 역시나 많은 진사님들이 계시더군요. 저에게는 사실 모교이기도 한 '김해건설공고' , 학교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이 곳을 다른 용도로 변경한다는 소식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아직도 여전히 학교로 사용 중인 것을 보면, 내심 다행이다는 생각도 있지만, 다른 용도로 변경되었을 경우 '건설공고의 매화' 는 역사속으로 사라질거라는 생각에 안타깝기.. 더보기
[동영상] 소니 알파55로 촬영한 트럼펫터 부산지부 연주회 영상 트럼펫터 부산지부 음악회 영상(2011. 02. 26) 회사 부장님께서 소속되어 있는 트럼펫 동아리 ' 트럼펫터' 의 부산지부 연주회가 있어서 초대를 받고 다녀왔습니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이만한 무대를 마련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내며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왔습니다. 모든 영상은 Sony Alpha55 와 신번들(16-105) 를 이용해서 촬영하였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동영상 촬영 시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을 배웠습니다. 1. 삼각대는 필수 - 흔들림 없는 영상을 얻기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2. Steady Shot 은 OFF - 소니의 바디내장 손떨림 보정기술인 Steady shot 은 발열로 인해 동영상 촬영시간을 3배가량 줄여줍니다. - 삼각대를 사용할 경우 굳이 손.. 더보기
미니어쳐 효과 만들기 작은게 좋다...미니어쳐 효과 간단하게 적용해 보자. 간단히 미니어쳐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http://tiltshiftmaker.com 위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Choose a photo to upload:" 아래의 "파일 선택" 을 클릭해서 자신의 컴퓨터에서 미니어쳐 효과를 내고 싶은 사진을 선택해서 업로드 하시면, 아래 화면으로 사이트가 이동이 됩니다. 좌측의 원본사진에서 포커스 위치라든지, 간단히 몇가지 조정을 할 수 있으며, Preview 를 누르면 해당 효과가 적용된 이미지를 우측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Download 방법은 원하는 사진의 크기를 클릭한 후 우측의 "Select size" 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아래 .. 더보기
죽성 드림성당 부산 기장군 죽성 '드림성당' (오픈세트장) 기장에 외근을 갔다가 외근 갔던 곳 화장실 액자에서 발견한 드림성당.. 사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위치는 몰랐는데 네비에 찍어보니 4.5km 정도 밖에 안 떨어져 있어서 잠시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이 죽성성당,드림성당이라고 해서 네비에 검색해보니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죽성교회를 찍고 출발했는데, 가서 보니 교회는 완전 골목길안에 위치해 있고, 바닷가쪽으로 나오니 드라마'드림'오픈세트장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거기였습니다. 실제 성당에 사람은 없는 것 같고, 낚시하러 오시는 분들이 이 곳을 지나서 아래 갯바위 쪽으로 많이 내려가시네요. 차에 실려 있던 낚시대라도 한 번 던져볼 걸 그랬습니다. 세트장 바로 앞에는 해산물을 파는 포장마차와 횟집들이 몇몇 .. 더보기
트럼펫터 부산지부 연주회 https://www.youtube.com/watch?v=mirrBVntGBU 더보기
김해 신어산 등반(2월) 지난 주 장유 불모산에 이어, 이번 주는 학창시절 소풍으로 많이 갔었고, 운동하던 시절에는 운동하러 많이 올라갔었던 신어산을 다녀왔다. 하지만 그건 다 옛날 얘기일 뿐이고, 지금 나에겐 그저 힘든 길일 뿐이었다. 영화 '달마야놀자' 촬영지인 '은하사' 아래 주차장에 차를 주차시키고, 옛 기억을 더듬어 조금 완만하다고 기억되는 코스로 올라갔다. 올라 가는 내내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가려고 했던 길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길이 변한걸까... 친구와 둘이서 한참을 올라갔다. 선택한 코스는 은하사 좌측을 통해서 올라가는 코스 한참을 올라간 후에 드디어 정상이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정상에서 조금 떨어진 헬기장에 도착했다. 예전에는 이런 이정표가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올라와보니 산도 많이 변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