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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순간을 담다

봄의 정점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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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락체육공원에 아내와 아들과 함께 잠깐 들렀다.

봄이라곤 하지만, 세찬 바람에 아들은 유모차 안에서 고이 잠들어 있었고,

핫도그만 하나 사먹고 너무 추워 철수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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