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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여행

별난물건박물관

주말을 맞아 집근처 '김해 문화의 전당' 에 새로 생겼다는 '하이주' 동물원과, '별난물건박물관' 을 보러 갔습니다.


'별난 물건박물관' 은 티몬에서 8,900원에 할인판매 하고 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고,
제가 생각할 때 20세기에 나왔다면 별난물건이라고 할만한 물건 뿐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옛날물건 가득 갖다놓고 별난물건박물관 이라고 이름을 지었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뭐 어쨌든 애들 좋아하면 그걸로 된 거지만, 너무 식상한 물건이 주류를 이루고 있더라구요.



기억에 남는 건 자석으로 된 퍼즐로 길을 만들어 구슬을 굴려볼 수 있는 요거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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