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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야경사진 촬영 (광안대교 장산정상 포인트) 이번 주 와 다음 주 부산 광안리에서는 '세계불꽃축제' 가 진행예정입니다. 저는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여 여태 한 번도 직접 가 본 적이 없었는데요.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올해는 한 번 가볼까?..하고 고민 중입니다. 광안대교를 담기 위한 포인트로 여러 곳이 있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장산 포인트를 생각하고, 날씨가 좋아보여서 기상청에 들어가 시정을 확인 ( http://www.kma.go.kr/weather/observation/currentweather.jsp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20km 정도 이상이면 괜찮다고 하는데, 부산의 시정은 30km 까지 나와 주는 아주 좋은 조건이었습니다. 이런 조건을 놓친다는 건 카메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차를 타고 장산정상까지 최단코스라고 하는 반여동.. 더보기
장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장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벌벌 떨면서 찍었습니다. 이번주말, 그리고 다음주말에 있을 광안리세계불꽃축제 사전답사차 갔었는데, 정작 당일은 못 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셔터스피드를 길게 가져갈 수가 없었네요.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다시 할게요.. 몸살이 올 것 만 같습니다. 더보기
안압지, 경주여행에서 꼭 들러봐야 한다는데.. 사진 관련 커뮤니티에서 빠지지 않고 볼 수 있는 경주의 '안압지'의 야간 반영 사진. 언젠가 경주가면 꼭 담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바램은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법인가 봅니다. 처가 어른들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보고 나오는 길에, 안압지' 를 한 번 가보자는 의견을 냈는데, 흔쾌히 다들 허락을 하셔서 차를 안압지로 향했습니다. 비가 왔다갔다 하는 궂은 날씨, 바람은 세차게 불고.. 사실 사진 찍기에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님이 틀림 없습니다. 그래도 언제 또 와보겠냐는 생각에 삼각대도 없이 막샷을 날려 봅니다. 도착했을 때는 아직 어두워지기 전이라, 야경은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연못을 거의 한 바퀴 다 돌 때쯤 어두워지더니 조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걸어 온 방향의 반대 방.. 더보기
비오는 밤 비오는 저녁... . 마치 금요일 같은 월요일 이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사람과 .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다만 좀 ... . 알딸딸 하네요. . ㅎㅎ . 더보기
... 어지러운 세상... . . . 확실한 건 아무 것도 없다. . . 더보기
신선대 부두의 야경 신선대 부두의 야경 모습 Sony a55 + 16-105 + 번들삼각대 포인트 정보는 이 곳에서 > http://eyehole.kr/92 더보기
[포인트] 부산 용당 신선대 신선이 거닐던 그곳 '신선대' 포인트 오늘 소개해 드릴 포인트는 부산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웬만하면 다 알고 계실 포인트, 부산만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신선대 포인트 입니다.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신선대는 컨테이너 하역작업하는 배들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찾아가시는 길은 동명대학교에서 백운포 체육공원 방면으로 가시는 방법과 광안대교쪽이나 부경대쪽에서 백운포 체육공원 가기 전 늘빛교회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시어 200m 가량 가시면 좌측에 신선대 산책로로 진입하실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찾아간 시간은 밤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으며,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시멘트 포장된 길을 따라 15분 가량 걸어 올라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신선대 전망대까지는 불빛하나 찾아.. 더보기
불꽃놀이 촬영"35회 가야문화축제" 불꽃놀이 촬영 해보자. 몇 년 전에 불꽃놀이 사진을 한 번 찍어보고, 그 뒤로 여차저차 시간이 잘 안맞아서 못 찍고, 부산 광안대교에서 하는 불꽃놀이는 규모가 커서 한 번 가보고 싶긴 하지만, 어마어마한 인파 속에서 사진찍을 엄두도 안나고, 끝나고 교통대란 속을 헤치고 나올 엄두도 나지 않아 잘 안 가게 되는데.. 마음 속으로 은근히 기대하고 있던 가야문화축제를 조만간 하네요. 역시 봄은 축제의 계절인가 봅니다. 어제 시내 지나가는 길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를 보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첫 날 저녁에 불꽃놀이 가 포함되어 있네요. 다행히 시간도 그리 이른 시간이 아니고, 9시~10시 사이에 개막식에 포함되어 있으니 딱 좋습니다. 벼르고 벼르던 불꽃놀이.. 준비할 게 많습니다. 릴리즈도 구매해 놓아야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