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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덕곡저수지 포인트 사진입니다.
1. 여러 명이 함께 서서 던지기는 힘들고 포인트당 한 명 정도 진입해서 던질 수 있습니다.
연안에 나무가 많아 캐스팅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여름에 그늘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고기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습니다.
발 앞 수심은 약 1~2m 정도입니다.
2. 마을 입구에서 이곳까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발판은 좋은 편입니다.
바닥은 모래바닥이며, 수초가 많이 자라 있습니다. 평균 수심은 0.5~1m 입니다.
3. 발 앞으로 나무가 많이 무너져 있어 좋은 은신처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캐스팅 및 랜딩 시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평균 수심은 1m 이상입니다.
4. 연안가 나무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발앞 수심은 그다지 깊지 않으며 바닥은 모래바닥에 수초가 많이 자라 있습니다.
5. 전체적으로 4번 포인트의 연장선이라 보시면 됩니다.
발 앞 수심은 그리 깊지 않으며, 수초 사이사이 공략해 볼만 합니다.
2020년 04월 30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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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 [낚시/포인트] - [밀양] 덕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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